ERP와 AI가 만나, 업무가 스스로 움직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ERP에서, 모든 소통은 비서단에서
ERP 따로, 메신저 따로 — 업무 정보가 흩어지고, 중요한 업무가 누락됩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받아도 직접 ERP에 입력해야 합니다. 현장 데이터가 시스템에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출고했는데 설치팀이 모르고, 설치했는데 정산이 누락됩니다. 부서 간 업무 연결이 끊깁니다
현장 사진은 카톡에만 있고, 시스템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귀중한 현장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데이터/트랜잭션의 중심
모든 업무 기록의 원천
모니터링 / 리딩 / 코칭
업무 체인 자동 관리
채팅방에서 업무 수행
확인/승인/보고
결과 자동 반영
데이터 일관성 유지
사람이 시스템을 찾아가는 게 아니라, 시스템이 사람을 찾아옵니다
AI가 ERP를 실시간 감시합니다. 새로운 주문, 재고 변동, 상태 변경을 감지하는 즉시 담당자에게 알려줍니다
SLA 임박, 미배정 건, 재고 부족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합니다. 문제가 커지기 전에 AI가 먼저 움직입니다
입고 -> 출고 -> 설치 -> 정산, 업무 체인을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다음 담당자에게 알아서 인계합니다
고객업무방에 사업자등록증 사진을 올립니다
AI가 OCR로 즉시 분석합니다 — 사업자번호, 상호, 대표자, 업태 자동 인식
ERP DB 자동 조회 — 기존 고객인지, 신규 고객인지 판별합니다
기존 고객: 사업자등록증 파일 자동 첨부 / 신규: 고객 등록 카드 자동 생성
담당자에게 결과 안내 + 후속 업무(견적/계약) 제안
기존 방식: 카톡으로 받기 -> PC에서 ERP 열기 -> 수동 입력 -> 10분+
비서단: 사진 올리기 -> 자동 완료 -> 30초
장비 사진을 올리면 AI가 모델명/시리얼 번호를 인식합니다. ERP에 장비 등록과 재고 반영이 자동으로 완료됩니다
기존 장비 사진을 올리면 AI가 기존 재고와 매칭합니다. 수량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출고 전표 사진 또는 명령으로 AI가 고객+장비를 연결합니다. 설치팀에 자동으로 인계됩니다
장비 생애주기의 시작점 = 출고 전표 (고객 + 장비 연결 시점)
발주 -> 입고 확인 -> 재고 반영
출고 전표 -> 설치팀 자동 통보
설치확인서 + 고객서명 -> 정산 자동 넘김
VOC 접수 -> 부품 단가 -> 방문/원격 배정
수리확인서 + 서명 -> 정산 자동 넘김
완료 건 취합 -> 청구/입금 계산
계약 만료 알림 -> 재계약 안내
SLA 4시간 전 임박 알림, 미배정 건 독촉, 기한 초과 경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AI가 먼저 알려줍니다
올린 사진이 장비인지, 문서인지, 서류인지 AI가 자동 판별합니다. 맥락을 파악해 적절한 처리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매일 아침 오늘 할 일, 미완료 건, 주의 사항을 정리해서 안내합니다. 하루를 구조화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안전재고 부족, 정산 지연, SLA 초과를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이상 징후를 즉시 보고합니다
29개 모델, 16개 상태 머신 -- 멀티테넌트 SaaS 완성
채팅에서 시작된 업무가 ERP까지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고객사 서버에 직접 설치됩니다.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으며, 완전한 데이터 주권을 보장합니다
TLS 1.3 + WSS(WebSocket Secure)로 모든 통신을 암호화합니다. 도청/변조가 불가능합니다
SuperTokens 인증 + RBAC(역할 기반 접근 제어)으로 권한을 세밀하게 관리합니다
모든 활동이 기록되고 추적 가능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투명하게 확인합니다
| 기능 | 기존 ERP만 | 메신저 + ERP | DeepPOS + 비서단 |
|---|---|---|---|
| 실시간 소통 | ✗ | ✓ | ✓ |
| AI 자동화 | ✗ | ✗ | ✓ |
| 업무 체인 연결 | 수동 | 수동 | ✓ 자동 |
| 사진 -> 데이터 | ✗ | ✗ | ✓ |
| 선제적 알림 | ✗ | ✗ | ✓ |
| On-Premise | ✓ | ✗ | ✓ |
| 비용 | 높음 | 높음 | 합리적 |